시원한 바다속의 멋진 펜션 - 휴

HUE

  • 여행지;장사도
    장사도는 거제도 남단에서 서쪽으로 1km 거리에 있는 작은 섬이다. 옛날에는 긴 섬의 형상이 누에를 닮아 '잠사도(蠶絲島)'라 이름하였고, '누에섬' 혹은 누에의 경상도 방언인 '늬비'를 써서 '늬비섬'이라고 불렀다. 현재는 섬의 모양이 뱀을 닮았다는 의미로 '장사도(長蛇島)'라고 부른다. 온화한 기후로 난대림이 무성하며, 이 중 동백나무가 80%를 차지한다. 울창한 동백수림에는 이른 봄이면 동백꽃이 만발하여 절경을 이룬다. 빼어난 절경을 가지고 있는 장사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 일부로 지정되었다. 2011년 12월에는 장사도 내에 해상공원을 개장하여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유람선+입장료, 펜션이용자 2,000원 할인, 펜션에서 30분거리

  • 여행지;외도
    거제도와 4㎞ 정도 떨어져 있는 외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하며, 강우량이 많아서 여러 가지 난대 및 열대성 식물이 자라기 쉽고, 맑고 푸른 바다에 둘러싸여 있는데다 거제도, 해금강, 홍도, 대마도 등을 관망할 수 있는 전망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위치한 외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뉘어져 있고, 수심이 30~50m, 해발 84m이며 서도에 약 1만여 평 가량의 식물원과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동도는 현재 자연 상태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tour.geoje.go.kr

    외도유람선 3,000원 할인권

  • 여행지;매물도
    매물도는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에 속한 대매물도, 소매물도, 등대도를 통틀어 말하는 것으로 주로 대매물도를 매물도라 부른다. 통영항에서 뱃길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하고 있는 매물도는 그 모습이 군마를 닮았다 하여 '마미(馬尾)도'라 부르다가 경상도 발음에 의해 '매미도'로 변천했고, 이것이 오늘날의 '매물도'라는 이름으로 정착했다. 섬 중앙에는 장군봉(127m)이 솟아있고, 해안은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해식애가 곳곳에 발달하였다. 1810년 경 고성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한 매물도는 현재 대항마을과 당금마을 2개의 마을을 이루고 있다. 주요 특산물은 자연산 돌미역이며 미역, 조개류 등을 채취하고 고구마, 쌀, 양파 등의 농산물도 재배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물도유람선 10% 할인권

  • 여행지;산방산비원
    거제의 자연생태를 품에 안은 화원
    산방산비원이 문을 연 것은 2007년. 김덕훈 원장은 산방산 기슭에 부지를 마련한 뒤 10여 년간 화원의 터를 닦고 야생화를 가꾸는 데 매진하여 일반에 공개했다. 산자락의 투박한 다랑이 논에 들어선 비원은 사람의 손길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려는 흔적이 엿보인다. 편리한 시멘트길 대신 비탈과 흙길과 계곡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의 모습을 보여준다. 산방산비원 인근에는 함께 둘러볼 만한 명소가 숨어 있다. 청마 유치환 생가 외에도 고려 의종의 한이 서린 폐왕성이 자리했으며, 식물원 감상과 산방산 등반을 겸할 수도 있다. 산방산에 오르면 거제의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거가대교도 볼 만한 구경거리다.
    * 주요 야생화 - 복수초, 산수국, 털부처꽃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산방산비원 2,000원 할인권

  • 여행지;자연예술랜드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452번지 일대에 47,935m²(7만 5천 평) 부지에 1,056m²(320평)의 난상설전시장(유리온실)을 비롯 풍란.석부작.목부작 등 500여 점의 분재, 각종 희귀 수석 등이 전시되고 있는 한국 최대의 난.수석.분재 전시장이다. 특히, 원장 이성보씨는 분재, 수석, 난에 평생을 몸받친 분으로 평생 숙원인 이 전시장을 완성키 위해 한평생을 받쳤다. 단 한번 뿐이라도 이곳을 찾는 관람객일지라도 그 풍경과 정성에 고개를 숙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자연예술랜드 20% 할인권

  • 여행지;구조라해수욕장
    구조라해수욕장은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물속까지 들여다보일 만큼 맑고 깨끗한 바다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찾아가기도 편리한 해수욕장이다. 한국전쟁 후 포로수용소가 거제에 설치되면서, 미군들에 의해 해수욕장으로 사용되었으며 1970년 이후에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백사장의 길이는 1.1km, 폭은 30m이며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완만하며 수온도 적당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동쪽으로 망산, 서쪽으로 수정봉, 앞쪽 바다에 안섬, 서쪽 바다에 윤돌섬이 자리 잡고 있어 경치가 수려하다. 내륙형 해안지대로 호수같이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으며 멸치, 미역 등의 특산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그리고 해수욕장 주변에 있는 조선 중기에 축성한 구조라 성지와 내도, 외도, 해금강 등 이름난 명승지를 유람선을 이용하여 관광할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여차몽돌해수욕장
    남부면 다포마을 고개 너머의 따뜻한 남쪽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다. 앞바다에 점점이 원근감을 느끼는 8개의 작은 섬을 바라보고 지킨다고 하여 '여차'라는 지명이 생겼다고 한다. 이곳의 여차몽돌밭은 1981년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관광도로공사가 시작된 뒤로 차츰 알려졌다. 해변의 길이 700m, 폭 30m로 작은 포구에 흑진주빛 몽돌밭이 펼쳐져 있다. 아담한 포구,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 점점이 떠 있는 섬들은 병풍을 펼쳐 놓은 듯 아름답다. 또한, 고깃배들이 한가로이 바다에 떠 있는 모습은 평화롭기만한 어촌 해변의 풍치를 물씬 느끼게 한다. 그 동안 접근이 불편하여 일반인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젠 오붓하고 한적한 분위기로써 가족단위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여행지;가라산
    거제의 최남단 해변에 위치한 가라산은 거제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그 높이는 585m이며, 노자산과 같은 준령에 있는데 학동마을 뒷산은 노자산이고 다대마을 뒷산은 가라산이다. 가라산이란 지명의 유래는 서기 503년대의 가야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금관가야의 국경이 북으로는 해인사 뒷산(가야산), 남으로 거제도의 남쪽 끝 산까지 였는데, 남쪽의 가야산이 가라산으로 변음되었다는 말이 구전되고 있다. 가라산에서 내려본 해금강은 여의주를 문 청룡이 동해를 향하여 날아가는 형상으로 동으로는 길게 뻗어 내린 능선이 마치 용트림을 한 듯 서로 감고 있다. 3부 능선은 잡목으로 이어져 있으며 가파르고 정상은 바위산이다. 정상에는 봉수대가 있으며 거제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그리고 남해안의 다도해가 안개 속에 가물 그린다. 멀리 남해를 비롯하여 고성만과 한려수도가 그림같이 펼쳐진다. 남서쪽은 한산도 비진도, 매물도, 가오도, 대소병대도 등 많은 섬들이 파도에 춤추며 밀려 오는 듯하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